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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긴어게인” 뮤지션 하림이 말하는 여행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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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긴어게인” 뮤지션 하림이 말하는 여행이란?
  • 황은비 기자
  • 승인 2019.12.09 18:1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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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긴어게인’으로 여행과 음악에 열정 보여준 뮤지션 하림
-12월 23일, 매거진 ’더트래블러’와 함께 여행 토크 콘서트 열어
-아프리카, 몽골 비롯해 비긴어게인 유럽 여행 스토리도 나눌 예정
더트래블러와의 여행토크콘서트에서 뮤지션 하림의 여행과 음악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더트래블러와의 여행토크콘서트에서 뮤지션 하림의 여행과 음악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뮤지션 하림에게 여행이란 무엇일까. JTBC 예능프로그램<비긴어게인>의 패밀리 밴드 멤버로 감성적인 무대를 선보인 뮤지션 하림이 못다 한 여행 이야기를 풀어 놓는다. 하림은 매거진<더트래블러>가 함께하는 여행 토크 콘서트의 단독 게스트로 12월 23일 강남 플랫폼 엘 무대에 오른다.

하림은 일찍이 ‘영원한 여행자’라는 수식이 따라다닐 만큼 평소 음악만큼이나 여행을 사랑하는 아티스트로 알려져 있다. 일찍이 제3세계 음악에 심취해 아프리카, 몽골, 네팔, 그리스 등 세계 곳곳을 누빈 경험을 밝히기도 했다. 이번 토크 콘서트에서는 그에게 있어 여행과 음악이 지닌 의미, 그리고 지난 비긴어게인 촬영으로 다녀온 유럽 여행 이야기도 함께 나눌 예정이다.

자리에는 토크뿐만 아니라, 뮤지션 하림의 진면모를 보여줄 음악도 곁들여진다. 그가 선보이는 감성적인 보이스와 연주를 십분 느낄 수 있도록 공연에 최적화된 아트센터에서 열리며, 관람객을 150명으로 제한해 아늑한 소공연 분위기를 연출한다는 기획이다.

이번 콘서트에 하림의 여행 이야기와 음악 이야기를 함께 풀어나갈 특별 진행자로는 여행작가이자 MBC라디오 <여행의 맛>의 DJ인 작가 노중훈이 출연한다. 여행에 일가견 있는 두 남자의 유쾌한 토크가 세계 곳곳 어디까지 이어질지 일찍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더트래블러는 이번 토크콘서트 관람객에게 연말 분위기를 더하는 특별 기프트를 증정한다. 또, 현장에는 푸짐한 경품 추첨 행사도 열릴 예정이다. 행사 일시는 12월 23일 월요일 8시 강남 플랫폼 엘, 티켓 가격은 20,000원이다. 예매는 shorturl.at/wLWY5 에서 가능하며, 선착순 마감된다. 자세한 정보는 더트래블러 홈페이지(www.thetravellermagazine.co.kr)를 통해 알아볼 수 있다. 하림과 함께하는 <더트래블러> 여행 토크콘서트는 글로벌 1위 렌터카 '허츠' (www.hertz.co.kr)의 후원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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