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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지 속 보물섬’ 금강송숲에서 미리 만나는 봄·봄·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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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지 속 보물섬’ 금강송숲에서 미리 만나는 봄·봄·봄
  • 심우리 기자
  • 승인 2020.02.06 09:2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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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강송 에코리움, 활기찬 새 출발 위한 ‘얼리 스프링 프로모션’ 진행
- 숲길 트레킹과 봄 제철 음식, 힐링 요가 등 겨우내 쌓인 심신의 피로를 풀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
- 기업을 대상으로 직원들의 재충전을 도모할 수 있는 1박 2일 ‘건강한 워크숍 패키지’ 2종도 선보여
금강송 에코리움 ‘얼리 스프링 프로모션’ ⓒ금강송 에코리움

체류형 산림휴양시설 ‘금강송 에코리움’이 국내 최대 천연림 군락지 울진 금강송숲에서 봄을 먼저 만끽하고 상쾌한 새 출발을 할 수 있는 ‘얼리 스프링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이번 프로모션은 자연 속에서 겨우내 쌓였던 심신의 피로를 씻어내고 다가오는 봄을 미리 준비할 수 있는 혜택들로 구성됐다. 이용객을 대상으로 금강송 방 1박과 석식·조식, 쿠킹 및 DIY 클래스 등 다양한 테라피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금강송숲길 힐링 트레킹, 요가 및 명상 클래스, 쑥버무리 만들기 등도 일정에 맞춰 체험할 수 있다. 또한 새싹보리밥과 냉이된장국, 소고기 샤브샤브가 식사로 제공돼 건강한 봄 제철 음식도 맛볼 수 있다.

2월 1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프로모션은 1박 기준 성인 10만 원부터 시작하며, 동반 인원 수에 따라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올 2월부터 휴관일 없이 연중무휴로 운영되어 언제든지 방문해 자연 속 웰니스를 체험할 수 있다.

봄을 맞아 기업들을 대상으로 직원들의 재충전을 도모할 수 있는 ‘건강한 워크숍 패키지’도 마련됐다. 건강 프로그램과 교육, 숙식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1박 2일 일정으로, 부가 프로그램에 따라 ‘교육형’과 ‘실속형’ 중 선택할 수 있다. 최소 20명부터 최대 100명까지 신청 가능하며 인원에 따라 정가 대비 최대 약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가격은 20인 기준 ‘교육형’ 260만 원부터, ‘실속형’ 150만 원부터다.

‘교육형’과 ‘실속형’ 모두 공통으로 금강송 방 1박 및 조식·석식을 제공하며, 심신의 피로를 해소할 수 있는 금강송숲길 트레킹과 요가 클래스, 금강송테마전시관 관람 등 단체 체험 프로그램이 포함돼 있다. ‘교육형’ 패키지는 전문 강사의 직장인 스트레스 관리법을 포함해 리더십, 세일즈,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등 업무에 필요한 기업 교육 프로그램이 추가로 제공된다. ‘실속형’ 패키지는 구성원들이 함께 이색적인 체험을 즐길 수 있는 DIY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한편, 금강송 에코리움은 국내 최대 규모 천연림 군락지 울진 금강소나무숲 초입에 16만6천m2 규모로 조성됐다. 2011년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3대 문화권 문화생태 관광기반조성사업으로 선정됐으며 주요 시설로 금강송테마전시관, 금강송치유센터, 수련동, 황토찜질방, 유르트, 세미나실, 금강송숲길탐방로 등 최대 150여명의 숙식이 가능한 시설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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