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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얀트리 서울, 리조트 내 유럽 크리스마스 거리 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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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얀트리 서울, 리조트 내 유럽 크리스마스 거리 재현
  • 트래블러뉴스
  • 승인 2020.11.19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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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얀트리 서울이 '윈터 빌리지'를 개장했다

서울 남산에 자리한 리조트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이 연말을 맞아 유럽의 크리스마스 거리를 재현한 '윈터 빌리지'를 오는 12월5일 개장한다고 19일 밝혔다.

반얀트리 서울은 여름 동안 야외 수영장으로 운영한 오아시스를 겨울을 맞아 '윈터 빌리지'로 탈바꿈해 운영한다. 대형 크리스마스트리와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조명 그리고 크리스마스 마켓에 버금가는 윈터 하우스까지 마치 유럽의 작은 마을을 연상케 한다.

남산의 설경으로 둘러싸인 '윈터 빌리지'는 볼거리와 즐길 거리도 다양하다. 동심을 자극하는 꼬마 기차는 매일 운행하며, 어린이 고객 모두 무료로 탑승할 수 있다.

곳곳엔 인생 사진을 남길 포토존이 있다. 반얀트리 서울은 12월 한 달 동안 윈터 빌리지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어 응모하는 '나만의 인생샷 장소를 찾아라' 이벤트도 진행한다.

윈터 빌리지는 12월5일부터 2021년 2월21일까지 운영한다. 운영 시간은 주중 매일 오후 12시부터 오후 8시까지며, 주말 및 공휴일은 오후 12시부터 오후 9시까지다.


(서울=뉴스1) 윤슬빈 여행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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