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1-04-21 15:05 (수)
뉴월드 나트랑 호텔 2023년 개장
상태바
뉴월드 나트랑 호텔 2023년 개장
  • 트래블러뉴스
  • 승인 2020.12.21 23:3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월드 나트랑 호텔이 2023년 개장한다

KDI 홀딩스(KDI Holdings) 소유로 2023년 개장 예정인 306개 객실의 뉴월드 나트랑 호텔(New World Nha Trang Hotel) 관리사로 뉴월드 호텔 앤 리조트(New World® Hotels & Resorts)가 선정됐다.

뉴월드 호텔 앤 리조트의 아시아 확장에서 새로운 장으로 기록될 뉴월드 나트랑 호텔은 베트남 관문 도시와 휴양지에 자리한 랜드마크 뉴월드 사이공 호텔(New World Saigon Hotel)과 2021년 호이안과 푸꾸옥에 개장 예정인 리조트에 이어 뉴월드 브랜드 포트폴리오의 네번째 베트남 자산으로 이름을 올린다.

나트랑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만으로 꼽히는 베트남 중남부 해안의 명소로 오랫동안 찬사를 받아 왔으며 울창한 산과 수정처럼 맑고 푸른 긴 해변, 탐험이 가능한 인근 섬으로 매력을 더하고 있다. 뉴월드 나트랑 호텔은 국제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통합 리조트 단지이자 베트남의 예술과 엔터테인먼트 도시로 유명한 베가 시티 나트랑의 이상적 위치에 자리하고 있다. 44ha에 이르는 넓은 부지에 다채롭고 매력적인 엔터테인먼트와 시설이 즐비한 베가 시티 나트랑은 현대적 건축물이 탁월한 조화를 이루고 있다. 만에 면한 이 단지는 상징적인 오페라 하우스, 베가 콘티넨탈 쇼핑 센터(Vega Continental Shopping Centre), 현란한 ‘빛의 댄스(Dance of Light)’ 쇼, 해안가에 조성된 베가 산호공원(Vega Coral Park), 잠들지 않는 지중해풍 비치 클럽(Beach Club), 구석구석에 전시된 독특한 예술 작품 등을 자랑한다.

나트랑 도심에서 차로 불과 15분 거리인 뉴월드 나트랑 호텔은 수목이 울창한 언덕에 둘러싸여 있으며 1.5km에 이르는 바이티엔(Bai Tien) 비치에 바로 맞닿아 있는 최초의 호텔이다. 그림 같은 풍경을 십분 살려 섬세하게 디자인된 객실과 스위트룸은 최소 42평방미터 크기로 광폭 발코니에서 나트랑 베이, 혼 루아 섬, 코티엔산의 탁 트인 전망을 감상할 수 있다. 고급스럽고 현대적인 열대 라이프스타일을 제공하는 독채형 해변 빌라 3채는 개인용 드레스룸이 딸린 2~4개의 침실과 거실, 별도 식사 공간, 전용 수영장 및 야외 샤워 시설을 갖추고 있다.

뉴월드 나트랑 호텔은5개의 개별 회의실, 566 평방미터의 무기둥 연회장, 데스티네이션 웨딩(휴양을 겸해 외국에서 치르는 결혼식) 전용 특별 신부 스위트를 포함해 단체 행사 및 회의를 위한 1450 평방미터 규모의 열대풍 해변 전망 시설을 제공한다.

호텔에는 실외 인피니티 풀, 스파, 피트니스 세터, 운동 스튜디오, 키즈클럽, 비치클럽이 구비돼 다양한 레크리에이션 활동을 즐길 수 있다. 리조트에는 올데이 카페, 전문 레스토랑 및 바, 풀사이드 바, 로비 라운지 등 고유의 분위기와 요리 스타일을 제공하는 4개 레스토랑과 라운지가 들어선다.

소니아 쳉(Sonia Cheng) 로즈우드 호텔그룹(Rosewood Hotel Group) 최고경영자(CEO)는 “베트남 내 급속한 성장은 우리 브랜드에 있어 기대되는 발전이며 KDI 홀딩스의 지원을 바탕으로 뉴월드 나트랑 호텔이 우리 포트폴리오를 크게 강화하게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도 투안 안(Do Tuan Anh) KDI 홀딩스 CEO는 “뉴월드 호텔 앤 리조트는 ‘관계 환대(Relationship Hospitality)’라는 기업 철학과 결합된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이 같은 역량이 나트랑 특유의 따뜻하고 호의적인 정신을 대표할 이 해변 호텔과 가장 잘 어울린다는 판단에 따라 뉴월드 호텔 앤 리조트를 새 호텔 운영사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그는 “나트랑이 베트남 최고의 관광지로 부상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베가 시티는 세계 유수 호텔 관리 그룹의 멋진 여행과 레저 경험을 제공하도록 설계됐다”고 말했다.

뉴월드 나트랑 호텔이 개장하면 다이빙부터 래프팅, 서핑, 스노클링 등 베가 나트랑 베이의 산호초와 더불어 즐기는 수상 스포츠가 투숙객 사이에 큰 관심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 하지만 육상 관광도 필수 코스다. 10세기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는 역사를 간직한 포 나가르 참(Po Nagar Cham) 타워는 나트랑의 상징물이며 롱선(Long Son) 사원, 수오이 도(Suoi Do) 파고다, 나트랑 성당도 놓치기 아까운 명소다. 불과 20분 거리에 위치한 프랑스 건축 양식으로 지어진 남베트남에서 가장 오래된 요새 중 한 곳인 지엔칸(Dien Khanh) 등 나트랑 최고의 명소도 즐길 수 있다.

뉴월드 호텔 앤 리조트(New World Hotels & Resorts) 개요

뉴월드 호텔 앤 리조트는 중국 대도시 및 중소 도시와 아시아 주요 관문의 편리한 중심 구역 및 인기 있는 휴가 목적지에 위치한 비즈니스 및 MICE(기업회의, 포상관광, 컨벤션, 전시) 행사에 초점을 맞춘 호화 호텔 및 리조트이다. 홍콩, 베이징, 다롄, 구이양, 우한, 말레이시아, 필리핀, 베트남에 9개의 뉴월드 호텔 앤 리조트 시설과 순더(Shunde)에 하나의 제휴 호텔이 있다. 호텔은 대부분 객실이 350개 이상으로서 다양한 식당, 비즈니스 서비스, 넓은 회의 시설, 레지던스 클럽(Residence Club) 귀빈층, 오락 옵션 등 각종 적절한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newworldhotels.com) 참조.

로즈우드 호텔 그룹(Rosewood Hotel Group) 개요

세계 유수의 호텔 기업 중 한 곳인 로즈우드 호텔 그룹은 북미, 카리브해/대서양, 유럽, 중동, 아시아 지역에 있는 초호화 ‘로즈우드 호텔 & 리조트®’와 함께 중국 및 동남아시아 지역의 고급 브랜드인 ‘뉴월드 호텔 & 리조트’, 역동적인 글로벌 비즈니스 라이프스타일 호텔 브랜드 ‘코스’ 등 총 3개 브랜드를 모두 포함하여 운영한다. 로즈우드 호텔 그룹은 19개국에서 총 40곳의 호텔로 구성된 지점들을 통합 운영하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rosewoodhotelgroup.com) 참조.

KDI 홀딩스(KDI Holdings) 개요

KDI 홀딩스(KDI Holdings 이하 KDI)는 사모투자, 부동산, 농업, 교육 등 다양한 자산군에 투자하는 자산운용사다. KDI 사업부는 (i)베가 시티 나트랑, 베가시티 번동 등 베트남의 급성장 도시 요지에 위치한 통합형 리조트 프로젝트를 포함한 부동산 개발 (ii)베트남 닥락성 끄롱빡 지구에서 수입 품종, 체계적 재배, 현대적 관리 시스템을 적용한 525ha 규모의 첨단 기술 농업 프로젝트로 구성된 농업 (iii)KDI 에듀케이션(KDI Education)이 베트남 내 약 100개 학교 학생 4만여명에게 STEM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주요 업체로 자리한 교육 등 3개 주요 부문으로 이뤄져 있다. 수십년의 경력과 오랜 역사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보유한 선구적 투자사인 KDI는 고객을 위해 지속가능한 자본 수익을 창출하는 동시에 혁신적 솔루션, 훈련된 접근, 유능한 경영팀을 통해 지역사회를 위한 막강한 경제 자산을 육성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kdiholdings.com.vn)에서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비즈니스 와이어(businesswire.com) 원문 보기: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01218005018/en/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언론연락처:뉴월드 호텔 앤 리조트(New World Hotels & Resorts) 로즈우드 호텔 그룹(Rosewood Hotel Group) 플로렌스 챈(Florence Chan) +852 2138 226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