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1-09-17 16:29 (금)
20개 해외 전문 여행사가 말하는 '서울관광 미래'는
상태바
20개 해외 전문 여행사가 말하는 '서울관광 미래'는
  • 트래블러뉴스
  • 승인 2021.08.25 10:3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울관광재단은 '2021 온라인 서울관광 콘퍼런스'에서 해외여행사들과 서울관광의 포스트 코로나 마케팅 방향을 논의하며, 대담을 통해 인바운드(외국인의 국내관광) 관광시장의 조기 회복을 위한 의견을 나눈다.
2021 온라인 서울관광 콘퍼런스

서울관광재단은 서울시와 서울관광 상품을 판매하는 20개 해외 핵심여행사 대표들을 '2021 온라인 서울관광 콘퍼런스'에 초청해 포스트 코로나 서울관광의 미래에 대해 논의한다고 24일 밝혔다.

서울관광재단은 '2021 온라인 서울관광 콘퍼런스'에서 해외여행사들과 서울관광의 포스트 코로나 마케팅 방향을 논의하며, 대담을 통해 인바운드(외국인의 국내관광) 관광시장의 조기 회복을 위한 의견을 나눈다.

해당 행사는 오는 9월7일 서울 종로구 서울관광플라자 11층 스튜디오에서 진행하며 총 2부로 구성했다.

1부는 길기연 서울관광재단 대표이사의 개회사, 2부에는 서울 협력여행사 대표들과의 대담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행사는 한국어·영어·중국어, 총 3개 국어로 진행한다. 행사 현장은 녹화 후 서울관광재단 유튜브 채널에 추후 올릴 예정이다.

'2021 온라인 서울관광 콘퍼런스'는 올해 처음으로 개최하는 온라인 서울관광박람회 'Seoul Tourism Fair 2021'(STF 2021)의 행사 일환으로 진행한다.

9월 7일부터 9일까지 개최하는 STF2021는 코로나19로 인해 위축된 서울관광업계 대상으로 해외 홍보마케팅 및 비즈니스 상담 기회를 제공하고, 국내외 서울 관광객 대상으로는 다양한 이벤트 진행으로 서울관광 회복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자 하는 데 목적을 둔다.

서울시 명예 관광 홍보대사인 방탄소년단(BTS)의 2021 서울 포스터들을 최초로 공개하는 이벤트도 준비했다.

이준 서울관광재단 글로벌마케팅팀장은 "이번 2021 온라인 서울관광 콘퍼런스를 통해 그동안 협력을 맺어온 전 세계 20개의 핵심여행사 대표들과 서울관광재단이 함께 서울관광의 미래 방향성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며 "서울과 서울관광재단이 포스트 코로나 서울 관광에 효과적으로 잘 대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서울=뉴스1) 윤슬빈 여행전문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