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1-01-25 21:16 (월)
코로나 19 이기는 특허 받은 보습 화장품 '百年約方' 녹유 크림
상태바
코로나 19 이기는 특허 받은 보습 화장품 '百年約方' 녹유 크림
  • 오내영
  • 승인 2020.12.09 23:1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외출이 쉽지 않아 주로 건조한 실내에 머물러야 하는 코로나 19 시대에 딱 맞는 보습 크림
기존의 한방과 차별화된 새로운 독자적 원료가 거칠고 건조한 환경 속 피부를 지키다
의사와 생명공학 박사들이 개발하여 특허 받은 원료 ‘녹유’의 우아한 보습력을 경험해보자
백년약방의 독자 원료로 만든 보습 크림 '녹유'
백년약방의 독자 원료로 만든 보습 크림 '녹유'

 

코로나 19 시대, 고달픈 내 피부를 촉촉하게 가꿔주는 마법의 원료, 녹유

뷰티 전문 기자 출신의 미더스의 손 '옥지윤' 대표가 빚은 독자적 크림 

하루종일 히터의 열기가 뿜어져나오는 실내에 머물러야 하는 데다 건조하기 이를 데 없는 겨울 한파까지 오버랩돼 피부는 더욱 고달퍼졌다. 거칠고 건조해진 환경 속 민감해지기 쉬운 피부에 자극을 주지 않으면서 촉촉한 수분력은 기본, 피부에 건강한 탄력까지 한 번에 선사할 수 있는 스킨케어가 그야말로 절실한 계절이다. 

백년약방(주식회사 베터랩, 대표 옥지윤)의 녹유 크림은 피부 위에서 부드럽게 녹으며 즉각적으로 매끄럽고 촉촉한 피부결을 선사하는 수분 크림이자 오일의 수분 지속 효과, 피부 깊은 곳으로부터 느껴지는 고영양 탄력 효과를 부여하는 앰플 효과까지 한 번에 누릴 수 있는 제품으로 입소문을 타며 최근 인기를 끌고 있다.

마유와 달팽이 크림의 열풍을 이어갈 차세대 주자로 손꼽히는 녹유 크림의 진귀한 원료인 ‘녹유’는 역사적으로 유럽과 중국에서는 왕족의 피부를 치유하는 귀한 원료로 사용되어 왔고, <동의보감>에서도 피부 관련 질환을 치유하는 전통 효능 원료로 사용된 기록이 전해내려 오고 있으며, 또 극한 환경의 알래스카 지역에서는 원주민의 피부를 지키 극강 보습 성분으로 오랜 시간 활용되어 왔다.

백 년 전 한국에 처음 생긴 근대 약방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백년약방은 한국의 고유한 효능 원료를 발굴하여 현대적인 과학의 기술력을 접목한 효능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으며, 그 중에서도 특히 귀한 전통 원료인 녹유를 화장품에 적용시키기 위해 한국 최고의 원료처방 개발 기업에서 의사와 생명공학 박사들이 지난 3년 간의 개발을 통해 탄생시킨 특허 받은 독자 원료를 발굴해냈다. 녹유는 사람 피부의 지방산과 화학적으로 매우 유사한 지방산과 영양 성분이 풍부해 다른 어떤 원료보다도 피부 친화적이고 진귀한 오일로 각광받고 있다.

녹유 크림, 녹유 앰플, 녹유 마스크로 구성된 백년약방의 녹유 라인에는 녹유 원료 외에도 오메가 3, 6, 비타민E가 풍부한 사차인치 오일, 귀한 전통 성분인 황금이 들어가 있어 바르면 바를수록 건강해지는 신기한 스킨케어 효과를 제공하며, 특히 녹유 크림은 대한민국 최고의 화장품 제형 전문가가 녹유의 귀한 효능이 피부에 싸악 스며들도록 심혈을 기울여 만든 제형을 선보여 바르는 순간 풍성하고 고급스럽게 스며드는 촉촉하고 탄력 넘치는 크림의 효능을 충분히 느낄 수 있다. 특히 녹유 크림과 함께 출시된 녹유 앰플은 세안 후 첫 단계에 발라 피부의 유∙수분 밸런스를 조절해주어 피부를 촉촉하고 탄력 있게 개선하는 것은 물론 다음 단계에 바를 크림의 효과를 높이는 부스팅 기능 또한 지니고 있다.

백년약방은 오랜 시간의 연구를 통해 새롭게 선보이는 녹유 크림을 통해 현재 온라인 쇼핑몰 등에서 구입 가능하며, 온라인 및 약국과 피부과 입점 등 국내외의 유통망을 지속적으로 확대해나가는 등, 건강한 피부를 위한 품질보증 100년의 비법을 전하는 차별화된 뉴트로 더마 뷰티 브랜드로 성장해갈 예정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