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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달려가고픈 해외 여행지 ② 이토록 수려한, 유럽 3대 화보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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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달려가고픈 해외 여행지 ② 이토록 수려한, 유럽 3대 화보 풍경
  • 오내영
  • 승인 2021.01.10 21:4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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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의 지붕, 융프라우요흐 전망대, 노래를 싣고 흐르는 베네치아 곤돌라, 낭만이 반짝이는 세느강 야간 유람선
살아생전 꼭 가봐야 할 유럽의 최고봉, 융프라우. 암반을 뚫어 만든 선로로 다니는 기차를 타고 간다. ⓒpixabay
살아생전 꼭 가봐야 할 유럽의 최고봉, 융프라우. 암반을 뚫어 만든 선로로 다니는 기차를 타고 간다. ⓒpixabay

유럽의 지붕, 융프라우요흐 전망대

세계에서 가장 높은 기차역인 해발 3,454m의 융프라우요흐역에 내리면 만년설을 조각해 만든 얼음 궁전, 22km에 달하는 장엄한 알레취 빙하의 절경을 품은 융프라우요흐 전망대가 나타난다. 전망대의 높이는 무려 3,450여 미터. 유럽에서 가장 긴 것으로 알려진 알레치 빙하를 이곳 전망대의 스핑스 테라스에서 볼 수 있다. 

곤돌라를 타고 통과하는 베네치아 리알토 다리 ⓒpixabay
곤돌라를 타고 통과하는 수상도시 베네치아 ⓒpixabay

노래를 싣고 흐르다, 베네치아 곤돌라

오직 베네치아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세계에서 가장 낭만적인 교통수단. 이탈리아 가곡을 연주하는 악사의 노랫소리를 벗 삼아 운하 곳곳을 누비노라면 누구라도 로맨틱 무비 속 주인공이 된다.

센강 유람선을 타고 지나치는 파리의 낭만 야경 ⓒpixabay
센강 유람선을 타고 지나치는 파리의 낭만 야경 ⓒpixabay

낭만이 반짝이는 세느강 야간 유람선

서유럽 여행의 하이라이트로 꼽히는 세느강 야간 유람선. 프랑스 파리의 로맨틱한 야경이 온통 내 것이 된다. 에펠탑 야간 레이저 쇼, 루브르 박물관, 노트르담 대성당, 퐁네프 다리 등 주요 포인트도 놓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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