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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도심에 국내 첫 아바니 호텔, 국제관광도시 뒷받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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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도심에 국내 첫 아바니 호텔, 국제관광도시 뒷받침
  • 황은비 기자
  • 승인 2020.02.14 10:5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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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적 명성의 호텔 그룹 ‘아바니’ 국내 첫 진출
-부산 서면 근처에 첫 지점, 지난해 오픈 후 꾸준한 관심
-뛰어난 도심 접근성, 다양한 편의시설로 레저 및 비즈니스 여행객 주목
세계 호텔 그룹 아바니가 국내 첫 지점을 부산에 오픈했다. ⓒAVANI
세계 호텔 그룹 아바니가 국내 첫 지점을 부산에 오픈했다. ⓒAVANI

세계적인 호텔 브랜드 아바니 호텔&리조트(Avani Hotels & Resorts)가 지난해 9월, 부산 지점으로 국내에 첫 진출했다. 1호점 아바니센트럴 부산 호텔 (Avani Central Busan Hotel)이다. 위치는 문현 금융단지는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여행객에게도 인기 높은 곳으로 부산을 방문한 여행객은 물론 비즈니스 출장객에게도 편리한 접근성을 자랑한다. 이와 같은 부산 중심의 지리적 이점과 더불어, 총 289개의 객실 수도 넉넉하게 갖췄다.

객실은 스튜디오 타입부터 스위트 룸까지 총 7가지로 다양하다. 모든 객실에서는 도시 혹은 산 전망이 펼쳐져 높은 쾌적함을 자랑한다. 평면 TV와 무료 Wi-Fi, 레인 샤워 등을 비치한 점도 눈에 띈다. 음료와 가벼운 스낵을 즐길 수 있는 로비 라운지에는 캐주얼한 비즈니스 회의를 하기 적당한 오픈형 워크스페이스가 마련되어 있으며, 소파에 앉아 여행을 위한 잠깐의 휴식을 취해볼 수도 있다.

모든 객실에서는 도시 혹은 산 전망이 시원하게 펼쳐진다. ⓒAVANI
모든 객실에서는 도시 혹은 산 전망이 시원하게 펼쳐진다. ⓒAVANI

더불어, 올-데이 다이닝 레스토랑인 ‘더 큐브’에서는 신선한 식재료를 사용한 수준 높은 한식은 물론 세계 각국의 유명 요리를 맛볼 수 있다. 이 외에도 아바니 호텔&리조트의 자랑인 ‘아바니핏’은 연중무휴로 운영한다. 이밖에 150명까지 수용 가능한 미팅룸은 비즈니스 혹은 레저 관련 이벤트용 대관도 진행하고 있다.

호텔 주변에 전포 카페 거리와 서면 번화가 등 다양한 즐길 거리와 함께, 지하철 국제금융센터역에서 도보로 3분 거리, 부산 KTX기차역까지 15분 거리로 뛰어난 접근성도 장점이다. 여기에 해운대 해변까지 30분 거리, 쇼핑하기에 좋은 서면과는 도보로 10분 거리에 있다. 이 외에도 부산 여행의 필수 코스인 자갈치 수산 시장과 감천마을을 비롯해 부산의 명소인 황령산 등을 방문하기 좋다.

아시아 태평양, 중동, 아프리카 및 유럽에서 총 30여 개의 호텔을 운영하는 아바니 호텔&리조트는 최근 캄보디아 씨엠립, 태국 끄라비에도 호텔을 론칭했으며, 향후 몰디브, 모리셔스, 베트남 및 미얀마 양곤 등의 지역에도 오픈 예정이다.

얼마전 국제관광도시로 선정된 부산의 도심을 새로이 즐길 수 있는 아바니센트럴 부산 예약 및 문의는 홈페이지 또는 유선(051-791-5800)으로 가능하다.

 

아바니호텔&리조트 (Avani Hotels & Resorts)

아바니호텔&리조트(www.avanihotels.com)는 현대적인 스타일과 편안함을 제공하는 글로벌 호텔브랜드다. 스타일리시한 디자인과 여행자들의 니즈에 부합하는 시설과 서비스를 제공한다. 현재 태국, 스리랑카, 베트남, 말레이시아, 세이셸, 모잠비크, 보츠와나, 레소토, 나미비아, 잠비아, 아랍에미리트, 포르투갈, 호주, 뉴질랜드, 라오스 등지에 30여개 호텔을 보유하고 있다. 아바니 호텔&리조트는 전세계 최대 독립 호텔 브랜드 연합인 글로벌 호텔 얼라이언스(GHA)의 멤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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